밝은아침
굿모닝! 건강 백세~~ 본문

♤굿모닝! 건강 백세~~
화요일인 29일은 낮 기온이 올라 가면서 일교차가 더욱 큰 날씨가 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4 ~ 7도로 쌀쌀하겠으나 낮기온은 3~4도 높은 분포를 보이면서
낮밤 기온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5~20도로 매우 크겠습니다.
특히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 전남동부를 중심으로 아침 최저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3~7도, 낮최고 기온은 14~20도로 예상됩니다.
미세먼지는 좋음~보통 수준으로 청정한 대기상태를 보이겠다. 큰 일교차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나자신을 기쁨과 아름다움에 주고 사랑하는 마음에 주는 소중한 하루 되세요.....
?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 ?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
아무 것에게나 함부로 맡기지 말아라
술한테 주고 잡담한테 주고
놀이한테 너무 많은 자기를 주지 않았나
돌아다 보아라.
가장 나쁜 것은 슬픔한테 절망한테
자기를 맡기는 일이고
더욱 좋지 않은 것은 남을 미워하는 마음에
자기를 던져버리는 일이다
그야말로 그것은 끝장이다
그런 마음들을 모두 거두어 들여
기쁨에게 주고 아름다움에게 주고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마음에게 주라
대번에 세상이 달라질 것이다
세상은 젊어지다 못해 어려질 것이고
싱싱해질 것이고 반짝이기 시작할 것이다
자기를 함부로 아무것에나 주지 말아라
부디 무가치하고 무익한 것들에게 자기를 맡기지 말아라
그것은 무익한 일이고 눈 감은 일이고 악덕이며 죄 짓는 일이다
가장 아깝고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그러므로 보다 많은 시간을 자기 자신한테 주는데 주저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그것이 날마다 가장 중요한 삶의 명제요 실천 강령이다
-나태주-
?과일이 보약 되는 9가지 방법?
1. 장이 약한 사람이 아침에 먹는다
장이 약하다면 가능하면 저녁보다 아침에 먹는다. 과일에는 구연산 같은 유기산이
많이 들어 있어 장 점막을 자극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한다.
2. 각종 전염병에는 매실이 좋다
매실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 매실의 신맛이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위장,십이지장 등에서
소화액을 내보내기 때문이다. 요즘 같이 약이 일반화되지 않은
과거에는 전염병이 유행할 때 매실농축액을 먹었다. 매실농축액을 먹으면 장내가 일시적으로 산성화돼 유해균이 살아남지 못한다. 매실의 살균효과 때문이다.각종 전염병이 들끊는 요즘,매실은 훌륭한 자연치료제가 될 수 있다. 매실은 신맛이 강하므로 위산과다증이 있는 사람은 삼간다.
3. 당뇨 환자는 포도를 주의한다
피로할 때 포도를 먹으면 금방 기운이 난다. 포도의 단맛을 내는 포도당과 과당 덕분이다. 포도는 당지수가 50으로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나 비만인 사람은 주의한다. 일반 사람도 포도를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장 활동이 활발해져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4. 장이 안 좋으면 참외를 멀리한다
여름에 자주 찾게 되는 참외는 암 세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참외에 함유된 "쿠쿨비타신" 성분 덕분이다. 그러나 몸에 좋다고 무턱대고 참외를 먹어서는 안 된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참외를 피해야 한다. 찬 과일에 속하는 참외는 장을 자극해서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5. 혈압을 떨어뜨리는 3종 과일
혈압이 높은 사람은 수박, 참외, 토마토를 먹으면 좋다. 수박이나 참외, 토마토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이 혈압을 떨어뜨리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신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조심한다.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으면 칼륨 배설 능력에 장애가 생긴다. 이럴 때 칼륨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오히려 무리가 간다.
6. 포도는 갈아서 먹는다
포도는 껍질까지 먹거나 껍질째 갈아서 먹는 것이 좋다. 포도에 들어 있는 항독성 물질인 "레스베라트롤"을 섭취하기 위함이다. 레스테바트롤은 정상 세포가 암세포로 발전하는 것을 차단하고 이미 암세포로 변한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포도껍질의 자주색 색소에 많이 들어 있다. 시판 중인 포도주스와 와인 등을 섭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7.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전에 먹는다
과일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c는 철분이나 칼슘을 흡수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이런 목적으로 과일을 섭취하고자 한다면 식사를 마치고 먹는다. 그러나 다이어트 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이야기가 달라진다. 식사하기 전에 먹어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8. 후숙 과일로도 즐긴다
과일 중에는 후숙과일도 있다. 후숙과일이란 수확한 과일이 먹기에 가장 알맞은 상태로 변하는 것을 말한다. 키위가 대표적인 후숙과일이다. 키위의 신맛을 좋아하면 약간 단단한 것을 고르고, 달콤함을 즐기려면 말랑말랑한 것을 고른다. 바나나와 망고도 후숙시켜 먹을 수 있다. 키위, 바나나, 망고를 후숙시킬 때는 냉장고에 넣지 말고 신문지에 싸서 실온에 둔다.
9. 올바른 세척법은 바로 이것!
대개 과일에 묻어 있는 농약은 우리 몸에 해로울 정도는 아니다. 일부에서는 식초와 베이킹파우더, 천연세제를 이용해 과일을 씻지만, 잔류 농약 검사결과, 물로 씻은 것과 효과가 같았다. 깨끗한 물에 3~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먹으면 된다.
-건강한 아침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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